EDGC의 다양한 최근 보도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랑의병원-이원다이애그노믹스, 정밀의료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등록일 : 26-09-01 11:51 조회수 : 112

[사진설명] EDGC 액체생검 폐암 조기 선별 검사 ‘Oncocatch-S’ BI 
[사진설명] (왼쪽부터) 사랑의병원 남궁민실장, 김희정 팀장, 김지수 원장, 김수정 원장, 황의현 경영원장,

[사진설명] (왼쪽부터) 사랑의병원 황의현 경영원장, EDGC 김봉조 대표
- 액체생검 기반 암 조기 선별검사 ‘OncoCatch-Sʼ 론칭...유전체 기술과 임상 현장 연결
사랑의병원(병원장 황성주 박사)과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가 정밀의 료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유전체 기술을 실제 의료 현장과 연결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
양 기관은 28일 사랑의병원에서 ‘정밀의료 전략적 업무협약 및 OncoCatch-S 도입 기념식ʼ을 개최하고, 정밀·예측의학 분야의 임상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유전체 기반 정밀의료 분야 협력 ▲OncoCatch-S의 임상 현장 연계 ▲임상연구 및 근거 축적 ▲향후 유전체·후성유전체 기반 정밀의료 서비스 개발 등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랑의병원은 30년 이상 통합의학적 면역치료와 예방의학적 암 예방을 실현하는 병원으로, 이 원다이애그노믹스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Liquid Biopsy(액체생검) 기반 암 조기 선별검사 서비스인 ‘OncoCatch-Sʼ를 사랑의병원에 정식으로 론칭했다.
‘OncoCatch-Sʼ 서비스는 암표지자, 세포유리DNA(cfDNA, cell free DNA) 농도, 유전자 복 제수(CNV, copy number variation)를 통합 분석한 폐암진단 멀티오믹스(Multi-Omics) 플랫폼이다. 유전자 복제수 변이(CNA)와 종양표지자를 결합해 멀티오믹스로 분석하는 폐암 선 별검사 '온코캐치-S'는 현재 독일, 파나마, 터키, 베트남 등에서 서비스 중이며, 사랑의병원을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 확대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단순한 검사 공급을 넘어 사랑의병원의 의료 역량과 EDGC의 유전체 분석 기술을 결 합해 유전체 검사와 의료진의 전문성을 연결하는 정밀의료 협력 모델을 단계적으로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OncoCatch-S의 첫 적용을 기념하는 ‘OncoCatch-S First Case Ceremo nyʼ도 함께 진행했다. 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OncoCatch-S의 도입과 정밀의료 발전에 기여 한 김수정 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협력에는 사랑의병원 황의현 경영원장과 김수정 내과 전문의, 이원다이애그노믹스 김봉조 대표, 김남희 부사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여해 OncoCatch-S의 안정적인 임상 현장 정착과 향후 정밀·예측의학 분야의 협력 확대를 추진한다.
양 기관은 향후 OncoCatch-S를 시작으로 유전체 및 후성유전체 기술을 활용한 정밀의료 분 야에서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황성주 사랑의병원 병원장은 “의학은 질병이 발생한 이후 치료하는 것을 넘어, 위험을 보다 일 찍 발견하고 건강한 삶을 설계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협력이 정밀·예측의학을 실제 의료 현장에서 구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봉조 이원다이애그노믹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EDGC가 축적해 온 유전체 기술을 실제 임상 현장과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는 중요한 시작”이라며 “사랑의병원과 함께 OncoCatch-S 를 시작으로 정밀의료 분야의 새로운 임상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