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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DGC 이민섭 대표, “인간과 산업, 그 대변혁의 중심에 우리가 있다”

등록일 : 19-02-12 10:40 조회수 :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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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각을 다투며 바뀌는 시대다. 인공지능, AI, 블록체인…4차 산업혁명 시대는 그야말로 새로운 세상이다. 특히 백세 시대를 맞아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에 대한 니즈는 모두가 마찬가지다. 어떻게 하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 기술을 활용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것인지, 이원다이애그노믹스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았다.

 

<개인 맞춤형 유전자 시대 대비한 기술력의 업그레이드>

이민섭 대표는 대학 졸업 후 일찍이 미국으로 진학을 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연구와 공부를 병행하고 있다. 처음부터 의도한 바는 아니었지만 시대의 흐름이 그를 인도했다. 물론 그는 비즈니스맨이다. 하지만 평범한 비즈니스가 아니라 ‘인류의 건강’을 위해 미국과 한국을 오가고 있는 것이다. 

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2013년 국내 의료재단 1세대인 이원의료재단과 DIAGNOMICS사가 설립한 한미합작법인이다. 각각 의료와 유전정보 관련해 손꼽히는 전문기업의 만남일 뿐 아니라 이렇게 설립된 이원다이애그노믹스 또한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열정으로 뭉쳐진 기업이라 한해가 다르게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정밀의학·맞춤의학을 위한 솔루션(Clinical Solution)을 제공하는 이곳에서는 향후 개인 유전자 정보시대를 대비한 토털의료서비스를 구축해 가고 있다. 유전자분석 시장을 이끌어 간다는 것은 곧 개인에게 맞춤형 질병치료가 가능해지고 또한 미래 질병을 예측하고 치료법까지 제시해 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바야흐로 맞춤의료 시대가 열린다는 것이다.

이 시대를 열기 위해 불철주야, 지구촌 곳곳을 오가며 소명을 다하고 있는 이원다이애그노믹스 이민섭 대표는 “유전자 정보 서비스가 개인의 몸·건강·질병 상태를 각각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유전자 맞춤형 산업을 활성화시킬 것이다. 결국 세계적으로 유전체 기반 생태계가 형성될 것이고, 이미 그러한 플랫폼을 하나씩 완성해가고 있는 우리로서는 다가올 미래가 더욱 기대가 된다”라며 “우리의 모든 발자취는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해서 내딛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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