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체 진단, 질병 예측 넘어 건강ㆍ화장품까지 산업 확장”

“유전체 진단, 질병 예측 넘어 건강ㆍ화장품까지 산업 확장”

 

EDGC는 최근 일상으로 들어온 유전체 진단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민섭 공동대표는 “빅데이터가 충분히 쌓이며 이젠 유전자 정보를 통해 그 사람에겐 어떤 운동이 잘 맞고, 다이어트 방법은 뭐가 효과적이고, 잘 맞는 영양제는 어떤 종류인지를 알 수 있는 시대가 됐다”며 “미각과 후각을 조절하는 데도 유전자의 역할이 큰데 각 개인에게 맞는 와인을 유전자 분석을 통해 추천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성원 기자 (17.10.09 04:00)

– 한국일보 –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d9e8141cc42b4c718d6d6020e64e9985